徐廷春(1941- )
〈極樂及天堂〉
我不去了
去那兒
就是來這兒
(半賓譯)
Sō Chōng-ch'un (1941- )
"Paradise and Heaven"
I am not going there.
Going there
Is coming here.
(H. Rhew, tr.)
韓文原文:
서정춘 (1941- )
"극락과 천당"
나 안 간다
거기까지가
여기까지다
- 서정춘 시집 《랑》(202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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