泰戈爾(1861-1941)
〈信心〉
信心是還昏黑的破曉時分
已感到光亮唱起來的小鳥
注:標題為譯者所加。這是泰戈爾《螢火蟲》中之一章,集子各章並無個別標題。
(半賓譯)
라빈드라나트 타고르 (1861-1941)
"믿음"
믿음은 아직 어두운 새벽
빛을 느껴 노래를 부르는 새이다
주: 표제는 번역자가 달았습니다. 이 두 행은 타고르의 《반딧불》에 포함된 한 부분인데, 이 책은 각 부분에 따로 표제를 달지 않았습니다.
(반빈 역)
英文原文:
Rabindranath Tagore (1861-1941)
"Faith"
Faith is the bird that feels the light
and sings when the dawn is still dark.
Note: The title is added by the translator. It is a section taken from Fireflies (MacMillan, 1928), in which individual sections are not titled.


'시선(詩選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타고르 "진리의 경계선" (중국어 우리말 번역) (0) | 2025.10.08 |
|---|---|
| 반빈,"가을바람 가을비 秋風秋雨" (0) | 2025.10.03 |
| 반빈,"곽설호(1908-2012)의 교채화 '원산부근'에 부쳐 題郭雪湖膠彩《圓山附近》" (0) | 2025.09.26 |
| 반빈,"이슬 흰 날, 백로 白露" (1) | 2025.09.19 |
| 반빈,"무나재의 운을 따라 마음을 풀어 씁니다 次無那齋韻遣懷" (0) | 2025.09.12 |